탑·정글·미드·원딜·서포터, 포지션별로 한 명씩 뽑아 나만의 LCK 슈퍼팀을 만드는 챌린지. 예산은 15달러. 미드 $5 페이커를 데려오는 순간 남은 네 포지션을 10달러로 해결해야 한다. 제우스·카니언·케리아 같은 $4 라인을 어디에 쓸지, $2 가성비 픽으로 어느 포지션을 버틸지가 승부처다. 상체에 투자하고 바텀을 아끼는 팀, 바텀 캐리에 올인하는 팀 — 픽 결과만 봐도 그 사람의 롤 철학이 보인다. 우승 경력, 폼, 팬심 중 무엇을 기준으로 삼을지도 자유. 통계 페이지에서 다른 사람들의 픽률과 비교해보자.






예산 $15 안에서 5명 골라보세요
관련 가이드LCK 역대 레전드 선수 총정리 — 페이커부터 쇼메이커까지LCK(League of Legends Champions Korea)는 전 세계 리그 오브 레전드 지역 리그 중에서도 최고 수준으로 꼽히는 무대입니다. 이 챌린지는 페이커(Faker), 케리아(Keria), 쇼메이커(ShowMaker), 제우스(Zeus), 캐니언(Canyon), 쵸비(Chovy) 등 LCK를 대표하는 선수 30명에게 몸값을 매기고, 단 15달러의 예산 안에서 최고의 드림팀 5명을 구성하는 밸런스 게임입니다. 가장 비싼 5달러 카드는 리그의 상징인 페이커에게 배정되어 있습니다.
미드에는 페이커(5달러)와 쵸비, 쇼메이커, 비디디(Bdd)가 포진해 있고, 정글은 캐니언·오너(Oner)·피넛(Peanut)이 몸값 경쟁을 벌입니다. 탑은 제우스·기인(Kiin)·도란(Doran)·킹겐(Kingen), 원딜은 구마유시(Gumayusi)·바이퍼(Viper)·에이밍(Aiming)·페이즈(Peyz)가 있으며, 서포터의 간판은 4달러의 케리아와 3달러의 베릴(BeryL)·리헨즈(Lehends)입니다. 예산이 한정돼 있으니 슈퍼스타 한 명에게 몰아줄지, 다섯 포지션을 고르게 채울지가 핵심 고민입니다.
정답은 없습니다. 페이커+케리아 같은 '검증된 우승 듀오'에 예산을 집중하고 나머지를 저평가 선수로 채우는 가성비 전략도 있고, 3~4달러 선수들로 라인 밸런스를 맞추는 안정형도 있습니다. 자신이 생각하는 '세체(세계 최고)' 라인업을 완성하고 다른 사람들의 픽과 비교해 보세요.